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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지 85타, 헐 홀까지 6m 남기고 쿼드러플 보기… 초강풍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1R, 참가 선수 144명 중 언더파 13명, 80타 이상 29명, 평균 타수 76.5타

23일(현지 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트룬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506야드)에서 개막한 LPGA 투어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 1라운드는 골프 대회라기보다 생존 게임에 가까웠다. 시속 30마일, 약 48.3㎞의 강풍이 코스를 휩쓸었다. 최근 이어진 폭염으로 페어웨이와 그린은 바짝 말라 단단해졌다. 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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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 Issue

열 네 살 김서아가 간다

슬라이드 1. 일본을 놀라게 한 한국의 중학생 한국의 열네 살 소녀가 일본 여자프로골프 무대를 놀라게했습니다. 주인공은 신성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서아입니다. 김서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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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 Lesson

김국진 스윙의 비밀 공개

Q:골프 스윙에서 인위적인 힘을 빼고 클럽을 자연스럽게 던지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골프 스윙에서 인위적인 힘을 빼고 클럽을 자연스럽게 ‘던지는’ 비결은 무엇보다 팔의 힘을 완전히 빼는 것에 있습니다.…

골프 레슨 스타, 임진한 프로의 골프강좌

News stream

‘6관왕’ 장유빈이 돌아왔다

장유빈(24·신한금융그룹)이 돌아왔다. 2024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를 평정하며 6관왕에 올랐던 그는 리브(LIV) 골프 도전과 부상, 부진을 거친 뒤 다시 국내 무대 정상에 섰다. 그리고 우승 직후 가장 먼저 꺼낸 목표는…

KLPGA 투어 대회인 줄 알았는데…박현경, 거리측정기 사용으로 한국여자오픈 실격

박현경이 한국여자오픈 첫날 거리측정기 사용으로 실격 처리됐다. 평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는 허용되는 장비지만, 이번 대회는 대한골프협회(KGA)가 주관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여서 다른 로컬룰이 적용됐다. 박현경은 11일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US여자오픈 품은 코르다, 변화는 욕실 거울에서 시작됐다

넬리 코르다(미국)가 마침내 생애 첫 US 여자오픈 우승을 차지하며 또 하나의 골프 역사를 썼다. 세계랭킹 1위인 코르다는 지난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81회 US…

우승 상금 4억+벤츠…한국여자오픈이 온다

대한골프협회(KGA)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메르세데스-벤츠 제40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한국여자오픈은 1985년 한국오픈 부설 여자부로 출범한 뒤 1987년 독립 대회로 첫 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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